-
siren
2024/02/25 [14:02]

- 배만 타면 멀미를 할 것 같아서 시선을 멀리 던지느라 바쁜데, 그럼에도 배타는 게 싫지 않은 것은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어서겠지요. 캐스트 어웨이를 본 이후에는 좀 더 긴장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ㅋㅋ
-
ㅇㅇ
2024/02/25 [14:02]

- 나도 첫 뱃여행의 기억이 부모님 친구네 가족들이랑 같이 탄 통통배였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바다 위를 떠있다는 거 자체에 들떴던 마음도 생각 나고. 엄청 재밌게 놀았던 추억이 있어요.
-
마시멜로
2024/02/26 [11:02]

- 별을 보며 사랑을 속삭이기엔 배 위의 시간이 짧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사랑은 참 짧기도 하지."라니 쿵! ㅎㅎ 넘 공감
-
바바라
2024/03/09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