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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미 2024/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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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크아트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
  • sze 2024/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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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철사로 만든 작품들이 다 아름답고 감각적이네요.
  • ㅇㅇ 2024/03/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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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읽는목요일에 폐철사로 쓴 문장이 의미심장하네요. 봄을 가져다 주는 것 같기도 하고.
  • 독자 2024/04/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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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국 벗꽃축제마다 벗꽃이 피지 않아서 난항을 겪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바로 다음해의 개화 시기도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기후위기는 앞장서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남 얘기 같지 않습니다. 개인의 힘은 미약하다지만 누구나 경각심을 가지고 지금보다는 노력한다면 훨씬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멋진 작품들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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