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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24/06/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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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들이 도시사람들을 떠받치는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 거 같아서 마음 아픕니다.
  • 촌사람 2024/06/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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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농사가 얼마나 힘든데 결실의 시기에 이런 일을 겪으시다니 정말 속상하네요. 농사가 하늘이 반, 사람이 반이 아니라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기후변화에 속수무책이라는 거, 사무실 안에서만 보내는 화이트칼라들이 좀 더 관심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 ㅠㅠ 2024/06/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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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적 재난인데 농민들이 감당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정부가 미리 대응책을 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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