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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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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늙어갈 동네 친구’ 있습니까?
청년주택은 청년의 ‘퇴거’를 전제한다. 청년주택에 살게 된다는 건, 퇴거가 미덕인 집에 입주하는 일이다. ...
지수
| 2025.09.10 19:06
한국 정치가 ‘여성’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내란수괴를 탄핵하고 정권교체를 했지만, 여성정치에 대한 공격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 밟는 자, 나라 밟는다!” 여성정치의 위기는 민주주 ...
장혜영
| 2025.08.26 11:11
‘신고해도 피살돼’…여성폭력에 무응답인 국가
“경찰, 검찰, 사법부는 피해여성을 보호하는데 처참하게 실패하며 수사기관과 사법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냈다. 여성들이 살해당하는 동안 국가는 어디 ...
박주연
| 2025.07.31 18:59
서울시 ‘성교육 정책 퇴행’ 바로잡아야
양육자인 홍주 씨는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게 교육의 목표라면서, 왜 성교육은 최소한의 국제적 합의에 따른 ‘포괄적 성교육’을 배제하냐?”고 반 ...
박주연
| 2025.07.27 08:41
‘인사 참사’ 규탄…통합은 ‘혐오를 배제하는 일’부터!
시민사회단체들의 성명서에 담긴 “광장은 내란을 용서하지 않았고, 광장의 시민들은 차별과 혐오를 용인하지 않았다.”는 말을 새 정부가 깊이 새겨듣 ...
박주연
| 2025.07.22 19:14
‘보호’하겠다는 제도가 청소년의 삶을 파괴할 수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보호’의 언어를 새로 쓰고, 제도 밖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이 서로, 함께 연대하며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가는 일이 ...
김현경
| 2025.07.16 17:30
공공임대에서 쫓겨나기?!
내가 살게 된 공공임대는 쾌적하고 멀쩡했다. 계약 기간은 10년이었다. 임대료는 최저시급 수준을 받는 나도 부담 가능한 금액이었다. 이것이 바로 “주 ...
지수
| 2025.07.01 13:39
‘깔창 생리대’에서 ‘모두의 월경권’으로
누구나 건강하고 위생적이며 사생활이 보호되는 안전한 월경의 권리를 가져야 하며 보장되어야 한다는 월경권의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호미
| 2025.06.22 12:33
‘동성애 반대’, ‘안티 페미’ 내걸고 세력화한 극우
“보수 세력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인 타자를 만들고, 그들을 공격함으로써 자신들의 정치적인 입지를 다지려고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
박주연
| 2025.03.27 10:13
평등한 광장을 만드는 페미니스트, 여기 있다
물론 ‘평등약속문’이 있다고 해서 한 순간에 집회 현장이 평등해질 순 없을 거에요. 그래도 주최 측이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가 아주 중요하죠. ...
박주연
| 2025.03.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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