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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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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식당들의 극심한 구인난, 외국인 노동자로 해결?
의식하든 못하든 거의 매일같이 만나는 식당 이주노동자. 한국에서 긴 노동시간 대비 낮은 임금의 대명사 '식당 노동'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져 외식업 ...
송은정
| 2025.12.15 09:24
이주 가사노동자들이 ‘보람’을 말할 때
“돈보다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이 사람이랑 안 맞을 것 같으면 죄송하지만 저랑 안 맞을 거 같아요, 하고 그만둡니다. 오로지 돈 ...
송은정
| 2025.11.26 19:37
우리 동네 대림동에 평화를
중국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욕설을 듣거나 폭행당한 사람, 직장 상사나 대표로부터 인종차별적 혐오표현과 함께 임금을 떼 ...
이진혜
| 2025.11.18 09:08
내국인 기피 일자리, 제조업 소규모 공장의 이주노동자들
“매일 관리자가 그날 만들 제품을 프로그램으로 입력하는데, 기계 돌아가는 시간을 딱 맞춰 그날 작업할 할당량을 주기 때문에 쉴 수 있는 시간이 없다 ...
송은정
| 2025.11.12 09:02
대구 이슬람사원 반대가 인종차별 아니라는 궤변은 그만
UN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무슬림이 혐오 발언의 표적이 되는 가장 악명 높은 예로 지목하며, 정부의 효과적인 중재와 증오를 조장하는 현수막의 신속 ...
박주연
| 2025.10.09 17:35
우리는 이주민의 삶과 죽음에 의존하고 있다
32살이었다. 소멸의 자리에서 미래를 찾을 수밖에 없었던 ‘이주아동’이었던 A의 미래가 소멸되었다. ...
나기
| 2025.08.16 13:38
어떻게 사람이 ‘노동력’일수만 있나요?
미등록인 채 일하면서 한국에서 돈을 벌고,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이주민은 ‘쫓아내야 할 기생적인 존재’로 낙인 찍는다. ...
나기
| 2025.08.15 10:35
‘내가 사는 지역에 혐오세력이 몰려왔다’
회사원이었던 나카시마 마유코 씨는 현장에서 만난 비슷한 연령대의 세 사람과 함께 ‘사이타마에서 차별을 없애는 모임’을 만들었다. 2024년 3월의 일 ...
나카무라 토미코
| 2025.06.12 10:23
저출생 문제, 값싼 가사도우미 들여온다는 기괴한 발상으론 해결 안돼
인구 고령화와 돌봄 수요를 채우기 위해 값싼 노동력인 이주 가사노동자에 의존하는 것은 지속 가능하지 않을뿐더러, 신뢰할 수 있는 해결책도 아니기 ...
이소훈
| 2025.01.28 20:43
가난한 나라 여성 노동력을 ‘가정에 투입’하는 국가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풀뿌리 여성들, 이주 여성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지를 표하고, 기존 운동을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기회와 자원을 최 ...
이소훈
| 2025.01.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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