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8 [16:1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성매매
유흥업소 여성이 성폭행 신고한 게 아이러니해?
“유흥업소에서 일어난 게 어떻게 성폭행이냐 성매매지, 윤락녀들도 수치심 운운하네”, “합의하에 해놓고 더 뜯어보려고 성폭행 고소하면 남자 새되 ...
완두
| 2017.04.03 15:55
가난한 여성을 끝없는 원천으로…기지촌의 생태계
호스트 네이션은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에서 어떻게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대신 이 산업에 연루되어 있는 ...
나랑
| 2017.03.22 12:31
성매매 문제를 빼고 여성인권 논할 수 없어
많은 내담자들은 경찰서에서, 병원에서, 학교에서, 택시에서 ‘성매매(했거나 하고 있는) 여성’으로 보이는 것을 경계한다. 성매매 경험이 노출됐을 때 ...
완두
| 2017.01.30 14:49
“약탈적 여성대출을 규제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채무자를 악랄하게, 무자비하게 추심하는 게 가능해요. 법적인 규제가 별로 없어요.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추심할 때 지금 사회의 성차별 문 ...
나랑
| 2016.12.29 11:05
‘성형대출’이 한국 성산업을 지속시킨다
잘 팔릴 몸으로 개조한다는 건, 더 큰 빚을 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성산업 안에서 성형대출금은 사실상 성매매 행위를 전제로 한 선불금의 성격을 지닌 ...
나랑
| 2016.12.16 16:10
“업소언니 우대” 대출에 숨은 비밀
. ...
나랑
| 2016.12.06 18:56
한국남성들의 탈(脫) 성구매는 가능한가
“부장판사도 남자지”, “엉뚱한 법이 사람 잡는구나”와 같이 판사의 성매수 행위를 옹호하는가 하면, “하필이면 40대 여성이랑 했네, 돈 아깝다” ...
박혜정
| 2016.09.29 21:35
‘청량리588’ 재개발…여성들은 어디로든 떠나야한다
청량리 집결지는 여전히 유리관 안에 있는 여성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는 이가 있고, 흥정을 하는 이가 있고, 일본어로 “가와이 가와이”(귀여워)를 연발 ...
고진달래
| 2016.09.07 10:42
성매매를 말하기, 성매매를 질문하기
노년의 성판매 여성들은 성매매집결지를 낭만적으로 묘사하지 않았다. 성매매는 나를 먹여살려주고 아이들을 양육하게 해준 동시에, 이곳이 아니었다 ...
이룸
| 2016.02.14 08:48
“요즘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모르지”
“피임약 먹는 걸 맨날 까먹어가지고 한 달 건너 하나씩 애를 세 개를 뗐어. 애 보고 싶어서 술을 밤낮으로 퍼먹고 울고불고하다가, 그냥 또 손님 들어오 ...
이룸
| 2016.01.22 22:47
1
2
3
4
5
6
7
8
9
10
17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4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7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8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9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10
아동들은 불법체류하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사회
많이 본 기사
1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2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3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4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5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최신기사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