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8 [16:1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장애
광인(狂人) 여성이 말을 한다는 것
당신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당신은 짐이었다고 세상은 말합니다. 당신을 가득 채우고 있는 슬픔을 감당하기 어려웠다고요. 절망을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
목우
| 2022.09.20 10:52
페미니스트가 정신질환자와 연대하는 이유
병원을 가게 되기까지는 10년이 걸렸다. 만약 내가 10년 전에 병식이 있고 병원을 다녔다면 지금쯤 꽤 많은 것들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간혹 복기해본다. ...
꼬깜
| 2022.09.14 15:44
정신장애인, ‘신경다양성’을 정체성으로 삼다
정신장애인에게 약물이란,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삶의 동반자이기도 하고, 강제입원으로 대표되는 화학적 구속과 억압의 상징이기도 하다. ...
리얼리즘
| 2022.09.06 09:59
“운이 좋아서” 우당탕탕 살아왔다는 N잡러 장애여성
타인의 소수자 정체성을 대할 때 조심해야 하는 게 맞지만, 아예 언급조차 안 되는 건 그냥 배제인 같아요. 저는 장난을 좀 쳤으면 좋겠거든요. ...
박주연
| 2022.08.11 09:55
누구나 돌봄이 가능하다고 우기는 법
“서로 민폐를 끼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가 가족이 아닌 누군가와 동거할 수 있는 용기를 내는 데 가장 결정적인 힘을 준 문장이다. ...
박은영
| 2022.08.04 09:49
성인이 될 때까지 ‘자폐’ 진단을 받지 못한 나의 삶
무엇보다 자폐 특성으로 인해 사회에서 낙오되는 게 당연한 것은 올바른 상황이 아님을 확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
김세이
| 2022.07.28 12:27
내 글에 빨간 줄부터 긋지 말고 해석하려 애써봐요
발달장애인이라고 하면 ‘지적인 문제로,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는 말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김유리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그는 이러 ...
김혜미
| 2022.05.09 12:29
장애 ‘여성’에게 이동권은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밖에 나가면 남성들이 말을 걸거든요. ‘어디가냐’, ‘놀러가냐’, ‘내가 도와줄게’ 이러면서요. 장애여성이라 만만하게 보는 거에요. ...
박주연
| 2022.04.03 18:00
우리의 ‘출근길 지하철 타기’ 시위가 불편하다고요?
서울의 저상버스 확보율은 높아졌지만, 버스를 장애인과 함께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기다림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시민의식은 아직은 저조해서, 우리는 ...
박주연
| 2022.04.02 09:47
‘세상이 바라는 장애인이 되려다간 권리 다 빼앗겨’
“휠체어가 무거워서 역무원이 경사로를 깔아줍니다. 내릴 역에 연락이 닿지 않으면 태워주지 않아서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1시간 기다리라는 얘기는 ...
가시와라 토키코
| 2021.09.06 10:01
1
2
3
4
5
6
7
8
9
10
25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4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7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8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9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10
아동들은 불법체류하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소수자 시선
많이 본 기사
1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2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최신기사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