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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국가와 국민에 대한 혐오를 반대한다
나는 내 어머니가 중국인이고, 조선족이라는 점에 대해 단 한 번의 부끄러움도 느낀 적이 없지만, 사회의 차별을 받을까 봐 두려워한 적은 한없이 많았 ...
팬더
| 2022.09.26 14:29
십대 시절 모국을 떠나, 한국에 와서 겪은 일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곳을 떠나서,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다른 국가로 이주해서 살아가는 나와 같은 사람을 ‘중도입국자’라고 부른다. ...
Tae
| 2022.09.04 20:26
우리 마을은 다국적 ‘이모’들의 노동으로 유지된다
‘어느 나라 사람들은 게으르다’, ‘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은 인터넷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혐오 표현이지만, 적어도 이 동네에선 통하지 않는다 ...
예나
| 2022.08.26 20:38
엄마의 출신 국가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불쾌한 경험을 한 건, 친구들 사이에서는 아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센터에서 주관한 ...
이연
| 2022.08.14 10:32
출신국, 혈통을 떠나 ‘공생의 감각’ 가진 사회를 꿈꾸다
제 모습을 보다 못한 학교 친구들이 돌아가며 자기 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줬어요. 그래서 굶어죽지 않고 살았죠. ...
구리하라 준코
| 2022.07.10 10:11
나는 이주여성이다, 나는 20대 대선 유권자다
대통령 선거가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처음부터 한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한국 시민에게는 당연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귀화 이주민에게는 각별한 경험 ...
레티마이투(한가은)
| 2022.02.28 10:59
이주여성 엄마를 때린 아빠, 딸은 경찰서에 갔다
여기서 내 현실이란, 아빠의 폭력이기도 하고 이 폭력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친가 친척들과 마을 사람들이기도 해. ...
신민경
| 2021.12.17 10:12
‘우리는 캄보디아에서 온 여성 농업노동자들이다’
이주노동자들의 한국에서 일하는 모습만 주로 접하게 됩니다. 그 단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국경을 넘나드는 삶의 여정이 있다는 것을 보여 ...
우춘희
| 2021.05.31 18:29
이주노동자들이 숫자로 불리지 않길 바랍니다
사장 아들은 저에게 꾸중을 할 때 욕을 섞어서 말합니다. 그 사람은 제가 한국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천천히 말해주지 않습니다. 기분도 ...
우춘희
| 2021.05.16 17:11
한국사회 구성원인 이주농업노동자들의 얼굴과 목소리
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에게 당신이 이 이야기를 들어줄 것이라고 말해두었습니다. ...
우춘희
| 2021.05.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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