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8 [16:1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십대
[취재수첩] 10대 여성에게 노동의 경험은 무엇인가
18살 되던 해 겨울, 나는 충동적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다. 아침 10시부터 비디오 대여점, 주유소를 거쳐 일을 끝내고 나면 늦은 8시. 밤에는 '25시간 ...
야난
| 2007.08.16 23:14
위험에 노출된 십대 여성들의 노동환경
17살 때부터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왔다는 소연(19세, 가명)씨는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십대 여성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노동환경은 낮은 임금뿐 아니 ...
야난
| 2007.08.16 23:10
십대들의 일은 ‘일’이 아니다?
정희씨는 올해 18살이다. 15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돈을 모아 현재는 컴퓨터 학원과 검정고시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있다. 다양한 곳에서 오 ...
야난
| 2007.08.09 23:50
군대식 ‘얼차려’가 자행되는 학교
“‘이 여자애 머리 끈 풀어서 어깨 넘으면 가위로 확 잘라 버리세요.’ 아니, 교장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는 것 듣는데 정말 어이없습니다. 이게 말이 되 ...
김영선
| 2007.06.14 18:57
학교 선도부 폐해 많다
얼마 전 인터넷 블로그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의 선도부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린 10대 여성과 인터뷰를 시도했다가 도중에 무산됐다. 이유는 그 ...
김영선
| 2007.05.22 03:31
십대 팬이 우스운가
2월 23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동방신기의 콘서트가 끝난 후, 관객들의 소지품 반환이 늦어지면서 대부분이 십대인 관객들이 새벽까지 귀 ...
박희정
| 2007.03.02 00:37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는 것일까?
고등학교 다닐 때 그 이름도 이상한 ‘강제+자율’학습에 반대하고, 두발제한명령에 항의하고, 학생들이 직접 선거를 통해 구성하는 학생회를 만들기 ...
선주
| 2006.12.20 00:19
교원평가제, 이분법적 찬반논쟁에서 벗어나
‘전쟁이 일어났는데, 작고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할 때가 아니다.’ 많은 들어본 논리다. 조직 내부에서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이를 무마하 ...
윤정은
| 2006.12.06 05:07
OMR 교원평가라니…반대여론 커져
교원평가제 도입에 찬성하던 국민적 여론이 뒤돌아서고 있다. 10월 20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한 공청회를 통해 교원평가제의 내용이 자세히 알려지면 ...
윤정은
| 2006.11.22 06:49
[기고] 우리의 매체를 갖는다는 것의 의미
지난 9월 창간호를 낸 <인디고 잉>은 격월로 발행한다. 2호에 ‘R통신’이라는 코너에 글을 쓰면서 청소년 잡지 <인디고 잉>의 의미와 그 중요성을 절실히 ...
이윤영
| 2006.11.08 02:21
1
2
3
4
5
6
7
8
9
10
14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4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7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8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9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10
아동들은 불법체류하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소수자 시선
많이 본 기사
1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2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최신기사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