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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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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장애’가 낯설지 않은 사회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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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 2018.09.27 10:04
‘더 다양한 장애여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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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 2017.12.27 15:32
만화로 청각장애인과 소리가 있는 세계를 잇다
편집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 만화가가 되기 어렵다”며 퇴짜를 놓았다. “귀가 들리지 않는 거랑 만화는 상관 없다”고 답했지만, “만화에는 다양 ...
샤노 요코
| 2017.03.12 23:31
여성이 아닌 몸, 나는 그냥 장애인?
“얼굴은 예쁜데 몸이 그래서 어째…” “혼자 나왔어? 보호자는 어디가고?” “늦은 시간에 다니다 위험하면 어쩌려고, 누가 데려가면 반항도 못할 거 ...
진은선
| 2016.10.09 00:24
“내 장애를 이해할 수 있게 학교에서 가르쳐주세요”
“뇌성마비 장애에 대해서도 학교에서 (교육)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반 친구들에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내 장애를 이해할 수 있게. 내가 주인공이 되 ...
나랑
| 2016.01.13 15:07
기대에 어긋난 자식을 양육한다는 것
내가 태어날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것, 또는 어린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되는 것은 가족의 모습을 바꿔놓는 일 ...
이희연
| 2015.10.08 09:08
어떤 사람도 숫자로 존재해선 안 된다
얼마 전 서울역을 지날 때였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몇몇 노숙인이 모여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렸다. ‘저런 ...
이희연
| 2015.08.10 09:14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던 동생의 언어
나에게는 동생이 한 명 있다. 엄마는 동생의 양치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준다. 동생이 밥을 먹을 때는 반찬도 챙겨준다. 동생이 몸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
최은영
| 2015.06.14 22:06
‘가족’ 너머의 삶을 만드는 장애여성들
“우리가 그때는 의욕이 넘쳐서 동사무소를 찾아가서 물어봤어요. 장애여성 셋이서 같이 살고 있는데 지원받을 수 있는 게 뭐가 있냐고. 그랬더니 사회 ...
하금철
| 2015.06.07 15:29
보호작업장으로 출근하는 너를 보며
함께 동화 만들기 팀에 참여한 다섯 여성들은 동네에서 언니동생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동화가 만들어지기 전, 한 사람 한 사람 자신의 삶에 대한 긴 ...
오금옥
| 2015.05.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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