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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윤석열이냐, 이재명이냐”를 뛰어넘는 질문이다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 나는 그 구호를 '정치에 인간을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복잡한 삶 속에서 정치를 시작해야 한다 ...
신민주
| 2022.03.22 16:20
'유리절벽’ ‘토큰’식 넘어 이제는 여성‧청년 정치로!
정치 경력이 없어도 무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라면 진짜, 여자들이 정치 못할 이유가 있나 싶어요. ...
박주연
| 2022.03.17 14:36
이대남, 일번남, 이번남…메갈리아 때로 돌아간 것 같다
다시 메갈 때로 돌아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는 느낌, 한편으로 ‘이제 우릴 막을 사람은 없어!’라는 느낌도 들어요. ...
박주연
| 2022.03.16 14:56
‘낙태죄’ 없다고 임신중지 권리가 보장된 건 아니다
어쩌면 성·재생산 영역은 먹고 사는 문제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임신중지는 국가가 나서서 보장해야 할 권리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 ...
김보영
| 2022.02.23 10:50
법이 모른 척해도, 나는 노동자입니다
용역제공계약서를 쓴 적이 있는데, ‘다른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었어요. ‘우리는 프리랜서가 아니구나’.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데 ...
열쭝
| 2022.01.26 09:34
내가 할머니가 되면 ‘국민연금’ 받을 수 있을까?
한국의 많은 노인들은 가난을 버티기 위해, 은퇴 후에 재취업을 통해 생계를 이어나가다가, 일터에서 다치고 집에서, 직장에서 홀로 사망하는 인생을 산 ...
김혜미
| 2022.01.21 09:22
불량식품은 안되는데 불량주거는 왜?
지금 우리는 대선 후보에게 물어야 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집다운 집은 무엇이냐고. ...
지수
| 2022.01.03 15:01
“민법 779조, 이제 폐지합시다”
최근 대선판에 ‘가족’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대선 후보들의 ‘가족 리스크’가 모든 뉴스의 메인을 차지한 것이다. ...
혜민
| 2021.12.23 20:12
‘청년 간병인’ 강도영 사건이 남긴 숙제를 풀자
“법원에서 강도영 씨가 복지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았음에도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이 죄처럼 언급이 된 점에 놀랐다” ...
박주연
| 2021.12.22 20:13
차별금지법 제정, 아직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국회에게
국회엔 정말 ‘충분한’ 시간이 없었던 것일까? 한국 사회는 여전히 차별금지법 제정을 하기에 이른 것일까? ...
박주연
| 2021.11.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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