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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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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손을 꼭 잡고서 떠난 첫 해외여행!
<장애여성네트워크>에서는 장애를 가진 당사자에만 활동을 국한시키지 않고, 장애아의 양육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전담하고 있는 어머니들의 심리적인 ...
박정선
| 2015.05.16 13:00
엄마가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윤화 씨는 두 딸의 엄마로, 발달장애를 가진 지은이를 키우고 있다. 한 해 전, 마을의 구급대장이셨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떻게 사는 게 ‘잘’사 ...
이윤화
| 2015.05.03 18:13
발달장애 딸을 둔 엄마, 동화를 쓰다
발달장애란 어느 시기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로, 지능과 운동신경, 언어, 시각, 청각 등의 감각 기능, 혹은 학습장애 등이 발생한 ...
이수경
| 2015.04.20 13:35
엄마는 활동보조
나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의 보살핌을 정말 많이 받았다.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비장애인 자녀 같으면 몇 년에 끝날 양 ...
이희연
| 2015.04.01 23:59
장애인 시설의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
장애인들의 탈(脫)시설을 논할 때, 장애에도 ‘불구하고’ 자립 생활을 할 수 있겠냐는 적격성 문제가 제기된다. 또, 가정이나 지역 사회에서 학대와 폭 ...
황지성
| 2015.03.07 18:31
‘기회의 평등’과 장애인의 취업
친구들의 편지에는 ‘기회의 평등’이 보장된 사회에서 살아간다는 만족감이 나타나 있었다. ‘약자에 대한 배려’는 할 줄 아는 것 같다고. 대학원 진 ...
이희연
| 2015.02.15 16:12
폭력을 방관하는 유령들이 가득한 지하철
나는 가끔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어느 날 지하철 안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나에게 말을 건다. 통화 중이던 사람에게 잠시 기 ...
박김영희
| 2015.01.29 17:20
“너, 아이는 낳을 수 있겠니?”
몇 년 전, 사귀고 있던 사람이 불쑥 물었다. “너, 애는 낳을 수 있겠냐? 네 몸으로 애를 낳으려면 뭔가 특수한 방법을 이용해야 하는 거 아냐?” 그 사람 ...
이희연
| 2015.01.14 19:43
‘장애인 야학’이 존재하지 않을 그 날을 위해
나는 장애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더 이상 지친 한숨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짓눌리지 않는 풍경을 보고 싶다. ‘노들야학은 없어져야 한다’고 얘기했 ...
이희연
| 2014.11.09 19:04
“거부당한 몸”을 가지고 살아가다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부러워하지만, 내 몸엔 오히려 독이 된다. 온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다리 근육은 약해지고 허리는 통증을 호소한 ...
이희연
| 2014.10.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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