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8 [16:1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몸 이야기
페미니스트, 오르가슴을 말하다
‘자위는 섹스의 열등한 대체제다’, ‘남자는 성욕이 넘쳐 자위를 통해 해소해야 하지만 여자는 그 정도의 성욕이 없다’, ‘자위는 부끄러운 짓이다 ...
하리타
| 2016.12.03 13:55
감금당한 통증, 월경통
의사들은 검사 결과가 정상인 걸 확인할 때마다 ‘평소에 예민한 성격이냐’, ‘가족이나 친구관계는 원만하냐’고 묻거나, ‘월경통은 누구나 겪는 일 ...
반다
| 2016.11.28 19:45
‘월경’을 개선하기 위한 21세기의 발명
신소재를 사용해서, 패드 없이도 월경혈이 쭉 흡수되고 촉감도 뽀송뽀송하게 유지된다는 특수 팬티 ThinX도 새롭고 재미있다. 뉴욕에 사는 아시아계 미국 ...
하리타
| 2016.11.17 23:28
월경컵의 확산과 페미니즘
. ...
하리타
| 2016.11.03 09:13
월경을 소외시킨 사회, 월경과 반목하는 여성들
사회 분위기 때문에 음성화되어 있어 그렇지, 월경주기 호르몬 변화로 인해 주기적으로 심한 우울을 겪는 여성들은 정말 많다! 안 겪는 사람은 모른다. ...
하리타
| 2016.10.18 02:36
나의 16년 월경사(史) 말하기
어느 날 언니가 내 앞에서 생리대를 갈며 퀴즈를 낸 적 있다. “너, 이거 한번 맞춰봐. 생리할 때 피 나오는 거 느껴지게 안 느껴지게?” 나는 순진하게 ...
하리타
| 2016.10.03 22:10
자유로운 몸 문화 ‘나는 이제 벗는다’
어느 여름날 바깥기온이 40도에 육박하자 보통은 습하지 않고 그늘에 가면 시원한 이곳도 못 견디게 더웠다. 나는 한참 재택근무 중이었다. 일을 마쳐야 ...
하리타
| 2016.09.17 10:54
아픈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아픈 사람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됐어요. 그런데요, 그럼 아픈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나도 잘 모른다. 사람들이 아픈 내 몸을 어떻 ...
반다
| 2016.08.30 11:13
“No Bra No Problem” 브라를 벗다
오늘도 내 가슴이 버스 옆자리 앉은 사내에게 말한다. ‘봐, 난 브라 안했어. 가만 보면 그렇게 이상할 것도 없지? 당신 가슴이나 내 가슴이나 다 가슴이 ...
하리타
| 2016.08.22 12:45
언제든 간섭받고 평가될 수 있는 ‘아픈 몸’
“암환자였지만, 숨길 수 있는 한 숨겨야죠. 뭣 하러 그 잔소리 속으로 들어가요.” 위암환자였던 경험을 숨긴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고용계약의 불 ...
반다
| 2016.08.12 12:12
1
2
3
4
5
6
7
8
9
10
15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4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7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8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9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10
아동들은 불법체류하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