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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예찬하다
“요즘 시(市)에서 우리 병원을 민간으로 전환하려고 한다는 얘기가 있어. 민간으로 전환한다는 건 수익창출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잖아. 그럼 치 ...
데조로
| 2010.04.28 14:42
이력서에는 적히지 않는 ‘여백의 시간’을 찾아
스스로 “뭔가 좀 있을 것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에게 되묻기도 한다는 여자. 삼십대의 끝자락에서, 떠나기 위해 배낭을 싸고 ...
박진창아
| 2010.04.21 23:51
‘상담을 요하는 사회’라는 생각이 들어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무겁게 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녀를 보며, ‘과연 저 아이들의 상태가 좋아질까?’ 하는 의혹을 가진 게 한두 번 ...
석은지
| 2010.01.28 14:29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스물아홉
“내가 샛길로 빠져서 가고 있는 것 같이, 우리 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가 이런 것 같아. 중앙 차로 만으로는 갈 수 없는 것. 정규직이라는 것은 이미 ...
데조로
| 2010.01.07 02:32
그녀가 꿈꾸는 ‘요가적인 삶’
수련생들이 ‘요가를 하면 몇 킬로그램이 빠지냐’고 물으면 “요가를 통해 살이 얼마나 빠진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요가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 ...
이해미
| 2009.11.05 00:27
새로운 시간의 문이 열리다
잡지사 기자로, 홍보회사 카피라이터로 뾰족구두 또각또각 소리내며 걸었던 생활이 10년 넘었으니, 너무도 까마득해 웃음이 날 정도긴 하다. ...
이혜영
| 2009.09.08 12:14
퍼줘야 사는 여자!
“학교 졸업하고 2년 동안 열심히 돈 벌었지. 엄마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엄마가 한 2년만 돈 벌어주고 (시집)가라고 했어… 엄마가 식료품 가게를 ...
박진창아
| 2009.08.29 11:24
스물 셋 그녀의 어른스러움
선예를 아는 이들은 그의 어른스러움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조금은 발랄하고, 조금은 철없는 20대 여대생처럼 살아도 좋으련만… ...
박정선영
| 2009.08.13 02:46
성장통 앓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나는 그녀를 “어딘가에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짱가’라고 부르곤 했다. 사회초년생이자 신입직원인 내게 도움을 많이 준 동료다. ...
당근
| 2009.08.01 19:31
그녀의 카리스마, 그 이면
탈의실에서 까만 레오타드를 입은 여성들 서너 명이 쪼그리고 앉아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대에서 30대 중반의 성인여성들이, 낯 모르는 사람들이 왔다갔 ...
유리
| 2009.07.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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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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