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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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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누군가는 지금껏 정치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정치적 주체로 또렷이 호명하는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
장혜영
| 2026.01.06 19:04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벨 훅스가 말했듯, 가부장제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폭력 행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 먼저 모든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적 부분을 잘라낼 ...
민바람
| 2026.01.03 16:19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는 뒷전인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신고 후 24시간 내 심의 및 삭제/차단 조치를 취한다’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이는 피해자들을 향한 기망 ...
박주연
| 2025.12.28 12:11
연극계 성폭력, ‘구조적 위계’ 지우고 개인갈등으로 다루나?
“법정은 성폭력 이후의 연속적인 삶(생계, 직장, 일상)을 잘라 조각내어, 피해자가 생존을 위해 유지해 온 선택들을 ‘왜 신고하지 않았느냐’, ‘왜 평 ...
박주연
| 2025.12.24 20:01
또 다른 폭력이 된 가해자의 사과
고소냐 합의냐, 승소냐 패소냐, 합의금 액수가 얼마냐. 성폭력 사건의 결말을 바라볼 때 대중이 먼저 들여다보는 것은 그런 것일지 모른다. ...
민바람
| 2025.12.21 19:24
입양으로 아이를 ‘잃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드러날 때
“그 여성들을 도우면서 아이를 함께 키울 것인지, 어떤 평가 잣대를 들이댈 것인지 우리 사회가 결정해야 할 때다.” ...
박주연
| 2025.12.18 12:17
대변인이 자당 국회의원에게 혐오발언…“자그마한 일” 아냐
장애라는 소수자 특성을 환기하며 부정적 이미지를 덧씌우는 ‘아무말 대잔치’ 앞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답답합 ...
장혜영
| 2025.12.10 20:13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여성살해’ 소식 멈추게 하려면
법의 목적은, 가해자 처벌과 그 처리의 특례를 통해 피해자의 자유로운 생활 형성 및 인권을 보장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고자 했다. ...
박주연
| 2025.12.09 11:40
‘피해자의 자격’을 얻을 만큼 당신은 완벽한가요?
피해자가 수동적이고 착하고 무기력한 ‘피해자다움’과 맞지 않는 모습을 가졌다고 해도, 평소 도덕적이지 않은 면모가 있었다고 해도, 그것이 성범죄 ...
민바람
| 2025.12.07 18:52
‘가장 느린 정의’가 평등이며, 돌봄이다
가족의 사적인 자원이 아닌, 나아가 시장에서 구매하는 서비스가 아닌, 퀴어한 비친족적이고 비규범적인 관계로부터 만들어지고 생산되는 자원으로서 ...
성정숙
| 2025.12.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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