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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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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은 국회의원의 OO이다?!
친밀한 남성 의원-남성 보좌관 관계에서 ‘호형호제’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장혜영
| 2026.04.01 14:27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구성원 목소리를 배제한 채 시장논리만 좇는 대학에 대한 저항”이며, “약자의 외침을 자극적인 썸네일로 포장해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무책임한 언 ...
박주연
| 2026.03.31 09:50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내가 ‘강간 농담’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건, 미국의 사회평론가 록산 게이의 저서 『나쁜 페미니스트』였다. “우리는 어쩌면 성폭행의 공포에 면역이 ...
민바람
| 2026.03.29 08:34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어느 날, “예고 없이 닥친 돌봄”을 마주하게 됐다. 심상치 않은 아빠의 행동은 결국 ‘치매’ 판정을 받았고, 돌봄은 딸 혼자의 몫이 됐다. 장례와 상 ...
박주연
| 2026.03.27 11:37
마을을 흥하게 만든 암탉의 울음이 바다까지 이르러
〈폭싹 속았수다〉 보면서 마음을 먹었죠. 애순이가 국민학교에서 반장을 억울하게 못하고, 어촌계장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잖아요. 어촌계원 대부분이 ...
호미
| 2026.03.17 22:21
성희롱에 잘 대처하지 못해 자책하는 당신에게
마침내 그 손님이 다시 왔을 때, 비장한 각오로 종이와 펜을 내밀었다. “사장님이 연락처 달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사적인 질문들을 해서 힘들다고 말 ...
민바람
| 2026.03.14 13:35
‘기지촌 성착취’, 주한미군의 책임도 묻는다
“제 나이 거의 팔십 가까이 들어서 처음으로 소송을 하니까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이제 ...
박주연
| 2026.03.13 10:05
‘유아퇴행’이라는 말은 누구를 향하고 있는가
여성 아이돌의 감정 표현은 그저 하나의 상태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과잉’으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으며, 그것이 ‘미성숙함’으로 환원된다. ...
이은선
| 2026.03.11 14:53
페미니스트 각성은 자산경제를 넘어설 수 있을까?
페미니즘 리부트를 통과하며 성인이 된 밀레니얼 세대 여성들은 실제로 어떤 선택지를 앞에 두고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
최시현
| 2026.03.08 16:16
무고죄 역고소는 가깝고 강간죄 개정은 멀 때
강간죄 개정을 보류하면서 무고죄 역고소는 팽창되는 사이, 법과 제도, 사회가 비용을 쏟고 있는 것은 ‘피해자 의심’이 아닌가? ...
김혜정
| 2026.03.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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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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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ry to be a nice girl; set your bound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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