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0 [09:44]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가족/관계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어느 날, “예고 없이 닥친 돌봄”을 마주하게 됐다. 심상치 않은 아빠의 행동은 결국 ‘치매’ 판정을 받았고, 돌봄은 딸 혼자의 몫이 됐다. 장례와 상 ...
박주연
| 2026.03.27 11:37
서울살이 버팀목이 되어준 주거공동체 이야기
대도시의 익명성, 가족과 기존 관계망으로부터의 이탈, 성소수자 게토 공간이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존재하는 점 등이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게 만드 ...
도균
| 2025.05.30 10:03
제도 바깥에서 만든 ‘가족’을 낭만화 혹은 범죄화?
개별적 돌봄에만 기대게 한 사회적 책임의 부재를 통감하고, 그럼에도 제도 바깥에서 서로를 돌보고 생존해온 사람들이 만들어낸 게 무엇이었는지 돌아 ...
도균
| 2025.05.28 20:43
‘건강가정’이 아니라 ‘침몰가족’이 나를 키웠다
두 사람을 살린 건 ‘전통가족’이나 ‘건강가족’이 아니었다. 사회를 침몰시킬 것이라고 지목된 사람들이었다. ...
박주연
| 2025.05.03 09:25
생활동반자법에도 담기지 못한 가족이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이 외로워할 수 있고, 연애를 하고 결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 거다. 이들이 가족을 구성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하지 ...
박주연
| 2023.10.04 09:44
생활동반자법은 누구를 대변하는가?
생활동반자등록은 이성/동성 혼인을 위한 사전 준비도 아니고, 동성혼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서 동성파트너들에게 차별적으로 주어지는 혜택이 되어서 ...
나영정
| 2023.09.20 10:46
결혼은 너무 ‘문제적’인 제도라서…
국가는 행정을 통해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해서 그 사랑의 결실로 얻은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한다”는 새로운 가족 정상성을 산업화 과정에서 만들어 ...
나기
| 2023.07.21 12:41
‘가족’ 없어도 고립되지 않고 존엄하게 살 수 있는 사회
법적으로 관계를 등록하지 않아도 ‘실질적’으로 함께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삶의 동반자나 보호자로 인정하는 ‘연대인 제도’를 확장하는 ...
김순남
| 2023.07.12 10:36
가족끼리 알아서 생존하라고 하는 사회가 진짜 ‘위기’다
가족주의에 기반을 둔 사회의 결과는 현재 어떠한가? 노인빈곤율 OECD 국가 중 1위, OECD 평균 자살율보다 2배 이상 자살율 높은 나라, 저출생 세계 1위다. ...
김순남
| 2023.07.05 20:37
동성혼도, 생활동반자 관계도 가능한 사회가 될 거예요
‘동성 간 결혼이 안 되던 시기가 있었다고?’라고 생각할 시대가 올 거에요. 굉장히 가까운 미래에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
박주연
| 2023.06.14 20:48
1
2
3
4
5
6
7
8
9
10
25
많이 본 기사
1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2
“우리 노동의 결과물은 공간에 새겨진다”
3
교복은 누구를 위한 옷인가
4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5
모순 속에서 헤엄치는 여자들의 이야기
6
강제 퇴거의 폭력, ‘우리에게 다른 땅은 없다’
7
보좌관은 국회의원의 OO이다?!
8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9
청년 남성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10
성희롱에 잘 대처하지 못해 자책하는 당신에게
사회
많이 본 기사
1
보좌관은 국회의원의 OO이다?!
2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3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4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5
마을을 흥하게 만든 암탉의 울음이 바다까지 이르러
최신기사
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
강제 퇴거의 폭력, ‘우리에게 다른 땅은 없다’
Don’t try to be a nice girl; set your boundaries!
“우리 노동의 결과물은 공간에 새겨진다”
교복은 누구를 위한 옷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