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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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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의 ‘일하고×5’ 발언 유감
다카이치 사나에 씨 외 정치인들에게 강력하게 ‘NO’를 들이밀지 않으면 저임금, 저대우로 ‘일하고×5’를 실행하게 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이 될 것이 ...
구리타 류코
| 2026.03.16 09:04
‘돈 있고 시간 있는 사람’들로 채워진 의회, 바꾸려고요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는 사람만 출발선에 설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 결과, 의회에는 비슷한 속성을 가진 사람들, 즉 중고령 남성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 ...
스즈키 나리사
| 2026.02.22 13:32
“농업 접근성은 기본적 인권입니다”
“쌀이 가게에 없으면 야단법석, 값이 비싸면 또 야단법석. 하지만, 정말 쌀이 비싼가요? 밥공기 한 그릇 분의 밥과 빵을 비교해보세요. 쌀은 싼 게 당연 ...
시미즈 사츠키
| 2026.02.17 10:40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 당시에는 저 역시 ‘돌봄의 사회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야마네 스미카
| 2026.01.08 09:19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여성노동은 신자유주의에 얽매여왔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고 일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돌봄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전환 ...
이토 미도리
| 2026.01.01 17:32
대만의 맛이 느껴지는 ‘역사백합소설’ 창시자
‘쌍둥이식 백합’이란 ‘여성이 주인공이고, 여성과 여성의 사이에 다양한 그라데이션이 있는 관계와 인연 가운데 각자가 성장해나가는 것’. ...
가시와라 토키코
| 2025.12.26 11:18
성소수자 ‘노인’들도 커밍아웃할 수 있을까?
여성 참여자가 ‘아내와 함께 즐겨 만드는 요리’라고 설명했던 때였죠. 사실 옆에서 전 어르신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그냥 ...
박주연
| 2025.12.20 10:50
동성혼 법제화는 ‘노인 복지’에도 영향 미쳤다
“모두는 결국 늙습니다. 당신은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노년 성소수자라는, 아주 특별한 노년 집단을. 그들의 처지와 필요는 늘 쉽게 지워 ...
박주연
| 2025.12.12 13:10
학생들에게 ‘늙은 난자’ 이미지 보여주는 국가의 속내
더 놀라운 것은 책자 말미의 워크시트다. 학생 스스로의 인생뿐 아니라 ‘장래의 배우자와 세 자녀의 인생 설계’를 쓰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
미우라 미와코
| 2025.11.23 14:36
참의원 선거 약진한 극우정당, 여성 당원이 왜 많을까?
정책의 중심에 성차별적 사상을 담으면서도, 여성당원을 전면에 드러내는 역설적인 전략은 지금 유럽 극우정당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
모리노 사키
| 2025.11.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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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퇴거의 폭력, ‘우리에게 다른 땅은 없다’
Don’t try to be a nice girl; set your boundaries!
“우리 노동의 결과물은 공간에 새겨진다”
교복은 누구를 위한 옷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