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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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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
아버지가 호적에서 파내겠다던 자리에, 나는 새로운 이름을 넣곤 한다. 아내의 영어 이름 Ari와 내 영어 이름 Chris의 첫 자를 따서, 아콘네(Acorne)라고. ...
크리스
| 2026.04.10 09:36
청년 남성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강한 남성성’에 다 포섭되어 버렸달까? 특히 어떤 소수자의 정체성을 포함한 남성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아요 ...
박주연
| 2026.03.22 16:56
집 짓기를 통해 이야기하는 중년 레즈비언의 삶
나이가 들어도 하토가이 씨와 둘이서 살며 친구나 동료들도 모일 수 있는 ‘둘의 집’ 짓기를 시작했다. 연령에 따른 가변성이 있는 집이다. ...
가시와라 토키코
| 2026.03.21 09:41
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차별금지법 제정을 진짜 이뤄내고 싶고,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어요. 중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는 모습이요. ...
박주연
| 2026.02.02 18:37
글로벌 백래시에 맞선 ‘성소수자 정치’
“성소수자 권리를 공격하는 국가에서는 예외 없이 언론의 자유 억압, 집회의 자유 방해, 선거 조작 등 전반적인 민주주의의 후퇴가 나타난다.” ...
박주연
| 2026.01.24 12:46
돌봄받는 사람이 숨겨지면, 돌보는 사람도 지워진다
법적 가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서 말 못할 고생을 감수하였다. “남자와 여자처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었다면 이렇지 ...
나영정
| 2025.11.13 18:53
한국정치도 혼인평등 위해 ‘나서는 사람’ 필요합니다
법 통과 전에는 혼인평등 지지율이 50%도 안 됐지만, 지금은 약 70%입니다. 이건 사회가 실제로 변했다는 증거죠. 법이란 게 바로 그런 거예요. ...
박주연
| 2025.11.03 13:25
‘동성혼 법제화’, 평등과 존엄의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
“캐서린과 앤 루이스 커플이 자신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20년 이상 맺어온 관계를 말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보호와 인정을 바란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
박주연
| 2025.10.28 22:06
게이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혐오’를 벗기면
이성애 중심의 ‘정상성’과 성적 규범 속에서, 이러한 공간들은 불법이거나 성적으로 문란한 공간, 도덕적으로 문제적인 공간으로 규정된다. 과연 그 ...
이종걸
| 2025.10.07 12:46
‘우리도 다양한 노년의 모습이 있다’
중요한 활동은 성소수자 커뮤니티 내 ‘세대 간 연결’이다. 다양한 세대, 다양한 삶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박주연
| 2025.09.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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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ry to be a nice girl; set your bound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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