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1.18 [15:57]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문화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감독은 “만약 성스러운 존재가 지금 우리 곁에 있다면, 우리는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
권오연
| 2026.01.14 16:31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인클루시브 프로듀서”라는 직업까지 생겼다는 것에 꽤 놀랐다. 소수자 이야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한 방송사/제작사의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고 ...
박주연
| 2026.01.09 17:58
꽝! 균열의 양쪽을 응시하는 힘
정유경 작가의 작업은 중첩되는 두 개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두 개의 언어와 두 개의 시점을 섞어서 그 사이에서 솟아오르는 다양한 얼굴들을 보게 한 ...
전솔비
| 2025.12.29 19:05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여성’을 연기하는 존재들에 바치는 헌사
1998년, 미국 보스턴의 아파트에서 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리타 헤스터(Rita Hester). ...
권오연
| 2025.12.13 17:26
유산, 우리가 여성으로서 물려받은 것들
『유산』을 읽으며, 나는 알제리 여성으로서 내가 물려받은 것들을 떠올렸다. 수치심, 억눌린 분노, 그리고 두려움. ...
유스라
| 2025.12.05 10:50
‘깔끔한 정체성’이라는 판타지를 세탁하는 곳
세탁소는 혼돈과 얼룩이 있는 것이 당연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정체성을 둘러싼 서사를 풀어놓기에 더없이 훌륭한 공간처럼 보이기도 한다. ...
전솔비
| 2025.11.29 15:37
“저를 좋게 봐줄까요?”
모두가 수능 시험장으로 향할 때 일터에 출근하는 이들이 있다. 〈3학년 2학기〉가 끝나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게 꿈인 이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며 ...
권오연
| 2025.11.10 09:22
‘해초 활동가의 얼굴’에서부터 우연히 만난 얼굴들
해초의 얼굴, 실종된 사람들의 얼굴, 제인 구달의 얼굴, 파르자나 작가의 얼굴, 그를 소개해 준 동료의 얼굴, 그림 속에서 나를 응시하는 이름 모를 얼굴 ...
전솔비
| 2025.10.24 14:49
뭄바이의 세 여성이 빚어낸 위대한 시작과 가능성
어떤 영화는 제목만 보더라도 전율이 인다. 무언가 자꾸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느낌. 열감이 느껴지는 포스터. 이 영화의 구성 요소 중 어떤 것이 나를 ...
변규리
| 2025.10.16 11:23
글자를 굴리는 여자들
달아나는 글자들을 놓치며 페이지를 계속 넘기다 보면, 모국어 굴리기 프로젝트의 시작이 된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
전솔비
| 2025.10.02 16:23
1
2
3
4
5
6
7
8
9
10
174
많이 본 기사
1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2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3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4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5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6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7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8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9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10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문화
많이 본 기사
1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2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3
꽝! 균열의 양쪽을 응시하는 힘
최신기사
“What’s the Point of Women Living Together?”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