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08 [13:07]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전체기사
(
9694
건)
박스형
요약형
신당역 사건 이후 4년, 노동자는 안전한가?
이현경 조합원은 “2인 출동이 가능하기 위해선 1조에 최소 3인이 되어야 1명이 역무실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2026.10.08 12:56
박주연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파리에서 ‘X 출산을 폐지하라’는 시위가 열렸다. 주로 X 출산으로 출생한 아이들과 생모들로 이뤄진 시위대는 광장에 누워 몸으로 X자를 고통스럽게 재현하기도 했다...
2026.10.06 17:05
한경미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영화 속에서 황후이전 감독과 그의 엄마 아뉘가 식탁에 마주 앉아 있는 장면의 긴 침묵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2026.10.05 10:21
권오연
I Prefer Playing
What surprised me when I worked a couple of years or so at an office was how people wanted to fill my day with work....
2026.10.04 21:46
Yoon U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당사자는 힘들다고 해서 그만할 수도, 내려놓을 수도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오히려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그걸 해결해야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수...
2026.10.03 11:43
박주연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누군가는 ‘외국인에게 그렇게까지, 법률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느냐?’라고 반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특혜’가 아닌 ‘공정’의 문제이다....
2026.10.01 11:20
이제호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지금까지의 제도는 ‘잘 버티는 양육자’를 전제해 왔다면, 앞으로는 의존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2026.09.29 16:43
박지하
“황족은 특별한 사람?” 성역화된 천황제를 비판한다
그즈음만 해도 일본 사회에서는 천황제가 다양한 차별의 근원이라는 문제 제기와, 쇼와 천황의 전쟁책임을 묻는 시도가 전국 각지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2026.09.28 13:07
가시와라 토키코
Feminism’s Firework That Never Goes Dark
As we walked down Sinchon’s glittering main street chanting, “We’re not fuel for your desires. Drunk people can’t give consent,” people stared at us with round eyes....
2026.09.27 15:21
Park Ju-yeon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캐릭터에 더 깊게 공감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꼭 성애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여자들이 겪는 다양한 관계의 경험을 나에게 빗대어 보면서 공감할 수 있어서...
2026.09.26 12:18
박주연
우리가 노래 부르고 있어요
녹음하다가 누군가 ‘누가 제일 잘 부르나요?’ 묻는 거예요. 그래서 ‘다 못 불러요. 언어장애 있는 중증장애인인데 누가 잘 부르겠어요.’ 그래서 웃었죠....
2026.09.24 17:51
호미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이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건 후원금의 존재나 액수가 아니라 ‘돈을 쓰고, 돈을 모으고, 돈을 보내는’ 행위 사이에 존재하는 부유하는 마음을 포착하고 그것을 진에 실...
2026.09.23 14:40
전솔비
“용주골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실제 사람의 이야기를 접하고 구체적인 모습을 보면 마음이 또 달라질 수 있잖아요? 성매매 집결지 안에 정말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다는 걸 전하고 싶어요....
2026.09.22 09:35
박주연
‘애인’을 떠났어도,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요
‘장애미학’이라는 단어가 자꾸 들려왔고, 그것에 맞춰 무언가를 만들어야만 될 것 같고, 그에 걸맞는 표현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고…. 그런데 이미 우리가 해온 것...
2026.09.20 15:17
고주영
주변인의 감각
「아란」을 퀴어한 소설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인물의 정체성이나 인물 간 성적 접촉이 나타난다는 점에 있다기보다, 섹슈얼리티가 규범과 어떤 관련을 맺고...
2026.09.19 09:22
내내
서울 근교의 텃밭에서 미리 그려보는 노후
한 명은 “여유 있는 집”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여유가 서울에서는 결코 살 수 없는 종류의 것이라는 데 다들 동의했다....
2026.09.17 10:40
나목
Stop the ridiculous claims that opposition to Daegu mosque isn’t racism
The immigrant and foreigner population in our society is growing and will continue to do so in the future. Serious steps to promote coexistence are needed....
2026.09.16 11:56
Park Ju-yeon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 막을 법이 필요하다
“정치인 등 유명인이 혐오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혐오표현이 사회적으로 문제라고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는 응답은 2019년 49.4%, 2021년 76.3%로 크게 증가했다....
2026.09.15 15:51
박주연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모토야마 씨는 “지금 강화되고 있는 배외주의, 내셔널리즘의 핵심에는 ‘순수한 혈통의 일본인’이라는 픽션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6.09.14 15:47
페민 편집부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 우리 노숙인을 모른다”
이런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왜 뭐라도 하지 않느냐’, ‘왜 노숙인 시설에 들어가지 않느냐’, ‘왜 자활을 거부하냐’, ‘왜 술 취한 상태로 공공장소에 있느냐’...
2026.09.13 11:10
김영옥
더보기 (9,674)
1
2
3
4
5
6
7
8
9
10
485
많이 본 기사
1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2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3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4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5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6
“용주골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7
“황족은 특별한 사람?” 성역화된 천황제를 비판한다
8
‘애인’을 떠났어도,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요
9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10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최신기사
신당역 사건 이후 4년, 노동자는 안전한가?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I Prefer Playing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