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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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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이야기
고주영
(
7
건)
박스형
요약형
연극이 끝나도 삶은 계속…혼인평등 향해 인생 2막
20~30대에 거의 연극만 하다가 갑자기 딱 연극을 그만뒀을 때, 나이도 그렇게 어리지 않은데 어떻게 살아야 되나 고민이 많았어요....
2026.06.30 12:01
고주영
낯선 곳에서 헤매길 좋아하는 사람의 ‘길’
다양한 몸들이 있었어. 땀내 나고, 멍들고, 까매진 발에, 땅딸막한, 길고 가냘픈 몸들이 함께 움직이는 걸 보면서 ‘아! 아름답다!’ 생각했어....
2026.04.14 13:51
고주영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걸 만나게 되더라”
현실의 삶은 이렇게 무거운데, 비교적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공연과 삶의 차이를 느낀 것 같아....
2026.01.22 16:32
고주영
나이 들어가는 프리랜서 예술인의 ‘다음 정거장’
요즘 어떤 공연이 올라가고 있는지보다, 지금 내 호기심이 어디에 닿아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지금의 나를 일상과 연결시키는 것은 식물과 도서관이죠....
2025.10.22 15:10
고주영
전쟁터 도시 들어가 한국 발효요리, 김치, 타파스를 나누고
막상 팔레스타인에 도착했을 때는 평화로운 순간들이 있었어요.. 아랍여성들이 ‘히잡’으로 인해 억압받는 이미지가 강한데, 워낙 ‘기쎈’ 언니들이래요....
2025.08.23 11:12
고주영
‘예술’에서 배운 태도로 ‘요리’하는 사람
상업주방에서 일할 때, 재료가 어디에서 누구 손에 길러져 이곳에 오는지 그런 과정이 다 분절되니 건강해지기는커녕 몸이 아파지는 음식이 되더라고요....
2025.08.21 13:53
고주영
변방에서 광주에서 ‘광장의 예술’을 기획하는 사람
처음부터 연기나 연출의 ‘기술’로서의 연극이 아니라 광장으로서의 연극에 관심이 있었어요. 광주에서 자라며 광장에서 봤던 것을 연극의 언어로 변환하던 시기였...
2025.06.08 20:29
고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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