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7.15 [20:21]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박주연
(
509
건)
박스형
요약형
“저는 페미니스트가 맞습니다”
“여성노동자의 신념을 검열하고,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모욕하고,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근거로 (조직에서) 배제하는 ‘페미니즘 사상 검증’에 기반한 차별”이라...
2026.07.15 20:13
박주연
성별 임금격차, ‘임금 형평성’에 대해 문제 제기해야
요양보호사 크리스틴은 같은 일을 하는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돌봄노동 자체가 ‘여성의 일’로 간주되어 구조적으로 저평가되었다고 문제를...
2026.07.02 13:44
박주연
“여성 BJ에게 ‘양지로 나오지 말라’는 비난은 부당해”
거대한 산업 네트워크 속에서 “구조와 자본은 추상적인 존재로 숨어버리고, 대중의 분노와 처벌의 대상은 오직 화면 전면에 나선 여성 당사자에게만 집중”된다는 것...
2026.06.28 18:31
박주연
더 이상 피해자에게 “얼마나 저항했는가” 묻지 말라
“성적 자기결정권은 피해자의 ‘저항할 의무’가 아니라 행사하지 않는 순간에도 보장받아야 할 본연의 ‘권리’라는 것”이다....
2026.06.17 14:11
박주연
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
“급식 정책은 여성 노동의 전문성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적 논의 없이, 단순히 다른 계층의 여성을 값싼 노동력으로 채워 넣는 방식을 택했다”...
2026.06.14 09:28
박주연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칼레드 자라다 작가는 “문화예술은 범죄를 가리는 베일이 아니며, 죽음과 파괴에 동조하는 기관의 이미지를 세탁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규탄했다....
2026.06.11 09:47
박주연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오늘날 우리는 성매매 산업의 해체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은, 해체의 방식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기억이다”...
2026.06.07 16:15
박주연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시민사회는 이번 재판소원이 단순한 판결 뒤집기를 넘어, 대한민국 사법체계가 성폭력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잣대를 바꾸라는 시대적 요청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2026.05.31 17:05
박주연
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탐방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동일방직 제3대 여성지부장이었던 이총각 선생님을 만나 경험담을 듣고, 참여자들이 질문을 던지며 여성노동운동의 역사를 깊이 접할 ...
2026.05.17 09:25
박주연
‘좋은 어른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기억되고 싶죠
사실 그 때 괴롭힘 당해서 힘들었다고 얘길 했어요. 그랬더니 그 선생님이 솔직하게 ‘당시에 초임이었고, 정말 몰랐다. 뒤늦게나마 몰랐던 거에 미안하다, 사과한다’...
2026.05.09 15:32
박주연
여성긴급전화 상담노동자들이 ‘쉴 권리’를 말하다
7~8번의 야간 근무(밤샘 근무)를 소화해야 한다. ‘오프(휴무)’라고 불리는 날조차 야간 근무 마치고 아침에 퇴근해 자지 못한 잠을 몰아서 자는 시간에 불과하다....
2026.05.04 15:02
박주연
평등법에 ‘종교 예외 조항’이 들어가는 게 정당한가?
이미 국회에 발의된 평등법안들에 직무 수행상 불가피한 경우 예외를 인정하는 일반적인 ‘진정 직업 자격(GOR)’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종교단체의 핵심적인 자율성...
2026.04.25 09:32
박주연
돌봄…혼자 하면 ‘불안’, 함께 하면 ‘대안’이 돼
현실적인 법제도가 내 근본적인 욕망과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력사의 장례를 치르고 유품을 정리하면서 법적 권리가 없으면 고인의 물건 하나 지킬 수...
2026.04.16 14:35
박주연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구성원 목소리를 배제한 채 시장논리만 좇는 대학에 대한 저항”이며, “약자의 외침을 자극적인 썸네일로 포장해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무책임한 언론과 플랫폼 자...
2026.03.31 09:50
박주연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어느 날, “예고 없이 닥친 돌봄”을 마주하게 됐다. 심상치 않은 아빠의 행동은 결국 ‘치매’ 판정을 받았고, 돌봄은 딸 혼자의 몫이 됐다. 장례와 상속처리 등의 일...
2026.03.27 11:37
박주연
청년 남성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강한 남성성’에 다 포섭되어 버렸달까? 특히 어떤 소수자의 정체성을 포함한 남성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아요...
2026.03.22 16:56
박주연
‘기지촌 성착취’, 주한미군의 책임도 묻는다
“제 나이 거의 팔십 가까이 들어서 처음으로 소송을 하니까 정말 용기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이제 억울함을 호소하...
2026.03.13 10:05
박주연
임금이 드러나야 평등이 시작된다
“성별 임금 투명성이 확대되고 공정한 환경이 보장되면, 대상 기업 내 여성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이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심리적 효과도 있는 것”...
2026.03.03 13:53
박주연
차별금지법은 ‘소수자’를 위한 법이다?
채용 과정에서의 외모 차별 혹은 사상검증 등 복합적인 이유로 발생하는 불이익을 모두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사유를 포괄하여 규제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2026.02.20 18:01
박주연
부채와 금융에 저당 잡힌 집, 시간, 삶을 찾기 위해
“예금자는 이자를 받지 않음으로써 돈이 자본으로 변하는 것을 막고, 이용자는 적정한 비용을 분담하며 상호부조”하는 ‘커먼즈 금융’이다....
2026.02.18 16:59
박주연
더보기 (489)
1
2
3
4
5
6
7
8
9
10
26
많이 본 기사
1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었을까?
2
늦게 발견되는 여성의 ADHD
3
죽음의 실감, 그토록 멀고 이토록 가까운
4
“나를 보세요, 이렇게 살 수도 있어!”
5
“여성 BJ에게 ‘양지로 나오지 말라’는 비난은 부당해”
6
연극이 끝나도 삶은 계속…혼인평등 향해 인생 2막
7
‘이기적인 조선동’과 ‘도가니’
8
성별 임금격차, ‘임금 형평성’에 대해 문제 제기해야
9
예루살렘에서 사는 것 자체가 ‘저항’이다
10
점령과 가부장제 사이에서…동예루살렘 여성들의 삶
최신기사
“저는 페미니스트가 맞습니다”
피해자에겐 ‘경찰, 검찰 어느 한쪽만의 문제 아냐’
“나를 보세요, 이렇게 살 수도 있어!”
늦게 발견되는 여성의 ADHD
죽음의 실감, 그토록 멀고 이토록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