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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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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
12
건)
박스형
요약형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자기가 누구니 나를 선택하라는 2026년 지방선거 사이에서 나는 누구였지만, 타인과 만나 새로운 인식을 열게 되었다는 ‘경청’과 ‘연대’와 ‘배움’의 남태령이 소...
2026.06.02 11:21
김혜정
여성의 No를 ‘무시’한 성폭력 가해자와 재판부
이런 판결문이 가능했던 이유는 뭘까. “여성의 No는 Yes일 수 있으니 강행하면 된다”라는 남성중심적 사고 때문이다....
2026.05.01 09:39
김혜정
무고죄 역고소는 가깝고 강간죄 개정은 멀 때
강간죄 개정을 보류하면서 무고죄 역고소는 팽창되는 사이, 법과 제도, 사회가 비용을 쏟고 있는 것은 ‘피해자 의심’이 아닌가?...
2026.03.05 13:38
김혜정
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 없이 맘다니의 뉴욕을 욕망하는가?
맘다니는 ‘누가 정치를 하고, 누가 노동을 하고, 누가 대표가 되고, 누가 움직이는가?’에 있어 담대하게 전환했다. 그것은 바로 페미니즘의 핵심 질문이다....
2026.01.27 11:28
김혜정
성산업에 유입시키는 취업사기, 인신매매입니다
일할 곳을 알선해준다며 여성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종용하는 ‘취업사기’ 범죄는 이전부터 있어 왔지만 최근 더 늘어나는 추세다....
2020.09.18 13:07
김혜정
[기고] 아이양육, 이제 우리의 이야기로
최근 MBC 국제시사프로그램 ‘W’에서는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한 스페인의 이야기를 다뤘다. 아울러, 동성애자의 결혼에 대해 관용적인 사람들도 동성애자의 자녀양...
2006.11.01 03:35
김혜정
김구라의 방송은 ‘혀로 강간한 것’
김구라씨가 인터넷 방송을 하던 때 하리수씨와 이효리씨에 대해 했던 말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딴지일보 유료 인터넷 방송인 ‘웹토이’에서 “김구라 황봉...
2006.03.06 21:37
김혜정
열정으로 만든 레즈비언 영화제
지난 6일, 부산 경성대학교 소강당에서는 제3회 부산무지개영화제 ‘여성+이반’이 막을 내렸다. 1회와 2회에서 레즈비언ㆍ게이 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산무지개영화제...
2005.11.07 23:29
김혜정
[기고] 이성애자가 뭐 대단한 건가?
레즈비언 정체성 관련한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이 성폭력 피해경험이 있어서 남자를 사귈 수 없는 것이 아닌지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경우엔 정석대로 답변을...
2005.07.25 17:46
김혜정
부치/펨 이분법이 불편한 이유
‘부치’(butch)와 ‘펨’(femme)은 레즈비언 중의 어떤 유형을 지칭하는 단어다. 누가 이 단어들을 만들어냈는지, 정확한 개념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레즈비언...
2004.12.05 23:06
김혜정
[기고] 레즈비언이 되는 기쁨과 고통
‘동성애 바로알기’ 강의를 다니면서 성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주로 다른 사람들의 예를 든다. 그것은 나의 레즈비언 정체화 과정이 레즈비언 일반의 경험과...
2004.10.17 21:53
김혜정
[기고] 학창시절 ‘모둠일기’ 속 나의 고민
얼마 전 발견한 고등학교 시절 일기장을 읽으면서, 사춘기 시절의 내 모습을 통해 약간의 용기를 얻었다. 나에겐 고등학교 시절 ‘모둠일기’라고 해서 친구들 몇몇이...
2004.09.19 22:19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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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 조심해”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