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14 [09:37]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호미
(
22
건)
박스형
요약형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먼저 계단을 내려온 비장애인 승객들은 공항버스에 타서 Moon과 우리가 벌벌 떨며 내려오는 것을 모두 지켜보았다....
2026.05.25 10:29
호미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고성군에서 70대 남성이 이웃인 80대 치매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여성 농민단체들이 즉각적으로 피해 예방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군청에...
2026.05.15 09:44
호미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
이순미 연구위원은 “바로 이것이 ‘공공 페미니즘’(Public Feminism)이며, 여성농업인 정책들은 공공 페미니즘의 전형”이라고 말했다....
2026.05.14 08:12
호미
장애인을 태우지 않고 ‘대중교통’이라 불릴 자격 있습니까
변호인은 의견서에 “버스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승객들이 탑승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문구를 넣어도 되는지 물었다....
2026.04.27 21:28
호미
결핍, 불가능, 불운은 장애 때문이 아니다
끝없이 뒤로 밀리는 Moon의 삶이 일상이라는 부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잡아당기는 또 다른 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2026.03.25 14:28
호미
마을을 흥하게 만든 암탉의 울음이 바다까지 이르러
〈폭싹 속았수다〉 보면서 마음을 먹었죠. 애순이가 국민학교에서 반장을 억울하게 못하고, 어촌계장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잖아요. 어촌계원 대부분이 해녀들인데, ...
2026.03.17 22:21
호미
발달장애인 K의 노동
“그럼 K 선생님은 출근해서 뭘 하셔요?”“업무일지 쓰시고 퇴근 시간에 맞춰서 퇴근하시지요.”여기서 멈췄으면 좋았으련만, 부끄럽게도 나의 질문은 더 나갔다....
2026.03.06 17:11
호미
지역소멸 위기 ‘마을이 성평등하게 변해야 살아남는다’
성평등 마을이라는 게 너무 자연스럽게 이야기되고, 거기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요. “우리 마을이 성평등 마을인데 이 정도는 해야지!” 큰 변화�...
2026.03.01 16:41
호미
제주 마을에서 혼디(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이야기
아내가 밖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다니면 남편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너네 각시는 뭐라뭐라 떠들고 다니더라” 입방아 거리가 돼요....
2026.02.12 13:01
호미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바다 속에서는 음성을 이용한 대화가 불가능하니, 손으로 묻고 손으로 답한다. 검지와 엄지를 맞대 원을 만들고, 나머지 손가락을 펴면 오케이 신호다....
2026.02.04 11:37
호미
‘마을 며느리’, 아버지의 집을 허물고 다시 짓다
나이 60~70 되도록 누가 마을로 찾아와서 프로그램을 하는 걸 처음 경험한 분들이 많아요. 특히 ‘성평등’을 주제로요...
2026.01.28 17:12
호미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마을 행사하면 부녀회는 밥하고, 청년회가 사회 보고요. 부녀회 예산 쓰고 부녀회가 다 차려놓으면, 청년회에서 와서 진행하고··· 갖다 바치는 거였죠....
2026.01.17 19:36
호미
‘의존’에 관한 새로운 사전
의존의 빛이 우리를 비추는 곳에, 인간・비인간 존재들과 지구의 생명을 지속시키는 책임과 윤리가 태어난다....
2025.12.31 11:53
호미
“농촌을 그냥 둬서는…식량기지가 되어버리겠죠”
농촌사회라고 하는 거는 언제든 관계가 어그러질 수 있고 또 새로 만들어지고 할 수 있는… 생물이에요. 딱딱 계산이 맞아떨어지는 곳이 아니에요....
2025.12.23 10:00
호미
“올해부터 우리 마을은 남녀차별 없이 임금 지급한다”
해마다 마을회의에서 ‘남자 얼마 주고 여자 얼마로 한다’고 정했었는데, 지금은 그 항목을 없애버리고 남녀차별을 두지 않는 걸로 바꿨어요....
2025.12.03 17:44
호미
지하철 장애인 시위 현장의 ‘둘리아’들
그리스에서 둘리아는 산모가 아이를 돌볼 때, ‘산모를 돌보는 의무’를 칭하는 말이었다. 산모를 돌봄으로써 산모가 아이를 잘 돌볼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는 사람...
2025.11.30 17:03
호미
명예훼손 벌금 4백? 그거 내고, 마을이 성폭력 해결하자!
가해자 측 변호사가, 개인의 일에 왜 마을이 나서냐고, 뭔가 다른 속셈이 있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얘기를 했지. 우리는 성숙하게 잘하고 있다...
2025.11.19 19:11
호미
지하철을 조금 더 멈춰달라는 고등학생
불쉿잡에 지치고 고통받는 이들이여, 새벽부터 나와 힘겹게 지하철행동을 하는 장애인들에게 지하철 좀 더 멈춰달라고 (속으로 기도)하지 말고, 이 법이 통과되도록 힘...
2025.10.30 11:21
호미
휠체어 시위를 휠체어로 막는 발상에 대하여
어떻게 했냐고? 병원에 있던 휠체어를 병원 입구에 줄지어 세워 ‘휠체어 바리케이트’를 쳐서 휠체어 장애인들의 진입을 차단한 것....
2025.09.30 15:00
호미
꼬리뼈를 다쳤다, ‘다시 만난 세계’
스케이트를 타다가 꼬리뼈를 다쳤다. 일어서서 움직이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굽히거나 앉고 일어날 때 고통스럽다. 오늘은 출근하는 날. 나의 직장은 Moon의 집이다....
2025.08.31 09:00
호미
더보기 (2)
1
2
많이 본 기사
1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4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낯선 사람 조심해”
7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8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9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10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최신기사
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
‘일본인 우선’, 배외주의적 정책 확산하는 일본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낯선 사람 조심해”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