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7.22 [12:22]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전체기사
(
9637
건)
박스형
요약형
대기업 가지 않아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으려면
어느 사업장의 관리자는 직원이 임신을 계획하고 있고 육아휴직을 쓸 것 같아서 미리 해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묻기도 하고요....
2026.06.25 14:52
비화
가정 내 폭력, 이주민의 곁에서 본 현실
아는 사람 외에는 연락할 일이 없었음에도, 이상하게 그 전화는 꼭 받아야만 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도와주세요! 경찰이 아기들을 데려가려고 해요.”...
2026.06.24 09:47
이진혜
Mayan Ceremonies, Memories Koreans Have Forgotten
"We have to pray for your family members. And let’s pray for the Koreans who died in the war." Angel taught me an important lesson about making a relationship with the dead: remember them....
2026.06.23 19:11
Luna
〈참교육〉 판타지는 왜 위험한가
교권보호국에 대한 시민들의 열광은 결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드라마처럼 누군가가 짠하고 나타나 단번에 해결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을 시사한다....
2026.06.22 19:05
최유경
보호출산제, ‘생명 우선’ 논리가 지우는 존엄
“아무리 법 조항의 문제점과 인권침해 가능성을 지적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해도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논리를 이길 수가 없었어요.”...
2026.06.21 09:57
권희정
65세에 같이 놀 예비 할머니 찾기
누군가의 취향과 생활리듬,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혼자 있고 싶은 순간과 함께 있고 싶은 순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돌봄에서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니다....
2026.06.19 10:44
파랑
더 이상 피해자에게 “얼마나 저항했는가” 묻지 말라
“성적 자기결정권은 피해자의 ‘저항할 의무’가 아니라 행사하지 않는 순간에도 보장받아야 할 본연의 ‘권리’라는 것”이다....
2026.06.17 14:11
박주연
남태령이 우리에게 남긴 한 마디, “그렇구나! 알아두겠다!”
그날 밤 춥지만 뜨거웠던 남태령에서의 28시간을 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2026.06.16 10:12
권오연
Happy People Even Without New Things
People are not reluctant in their repetition of labor and devotion, and in no way feel bored about these yearly activities which never have anything new....
2026.06.15 17:22
Luna
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
“급식 정책은 여성 노동의 전문성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적 논의 없이, 단순히 다른 계층의 여성을 값싼 노동력으로 채워 넣는 방식을 택했다”...
2026.06.14 09:28
박주연
‘일본인 우선’, 배외주의적 정책 확산하는 일본
둘은 올가을에 영주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두 명이 신청하려면 60만엔(약 565만원). 우리에게는 절대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다....
2026.06.12 15:59
시미즈 사츠키, 요코타 요시히로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칼레드 자라다 작가는 “문화예술은 범죄를 가리는 베일이 아니며, 죽음과 파괴에 동조하는 기관의 이미지를 세탁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규탄했다....
2026.06.11 09:47
박주연
“낯선 사람 조심해”
왜 우리는 성폭력 피해 경험 이후 자기 자신을 먼저 의심하게 되는지, 왜 안전의 책임이 개인에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안전한 사회란 어떤 사회인지 생각해보길 바라는...
2026.06.09 10:26
이은선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It was a sort of humble and rural community house where foreigners lived together, that had eight individual rooms, a spacious front yard, bathroom, etc, that people shared....
2026.06.08 16:03
Luna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오늘날 우리는 성매매 산업의 해체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은, 해체의 방식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기억이다”...
2026.06.07 16:15
박주연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이 많은 한인 가톨릭 인구 중에 우리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신자가 얼마나 있을까....
2026.06.05 19:13
크리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저의 실명을 드러내며 이렇게 인터뷰를 하며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며 사는 것도 일종의 실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6.06.04 10:45
비화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자기가 누구니 나를 선택하라는 2026년 지방선거 사이에서 나는 누구였지만, 타인과 만나 새로운 인식을 열게 되었다는 ‘경청’과 ‘연대’와 ‘배움’의 남태령이 소...
2026.06.02 11:21
김혜정
From Observer to Neighbor
“Oh, my! You are peeling that mak muang (mango) with the knife facing you!” I was very surprised too—or rather, I was very surprised, full stop....
2026.06.01 12:01
Lee Yeong-ran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시민사회는 이번 재판소원이 단순한 판결 뒤집기를 넘어, 대한민국 사법체계가 성폭력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잣대를 바꾸라는 시대적 요청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2026.05.31 17:05
박주연
더보기 (9,597)
1
2
3
4
5
6
7
8
9
10
482
많이 본 기사
1
늦게 발견되는 여성의 ADHD
2
“나를 보세요, 이렇게 살 수도 있어!”
3
“저는 페미니스트가 맞습니다”
4
‘임신·출산도 하고 싶죠’ 트랜스남성의 이야기
5
“여성 BJ에게 ‘양지로 나오지 말라’는 비난은 부당해”
6
피해자에겐 ‘경찰, 검찰 어느 한쪽만의 문제 아냐’
7
죽음의 실감, 그토록 멀고 이토록 가까운
8
전직 ‘마사지걸’ 치히로 상이 햇볕 아래 많은 기회를 누리길
9
예루살렘에서 사는 것 자체가 ‘저항’이다
10
투표할 수 있는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었을까?
최신기사
보호출산제는 어떻게 가부장제 유산을 이어가고 있나
Queer Workers’ Experiences of Safety and Threat in the Workplace
미등록 이주민 구금이 해답 아니다, 대안이 있다
전직 ‘마사지걸’ 치히로 상이 햇볕 아래 많은 기회를 누리길
‘임신·출산도 하고 싶죠’ 트랜스남성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