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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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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박스형
요약형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파트마와 공유한 시간, 주고받은 말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요. 가자를 위해, 팔레스타인을 위해, 파트마를 위해 어떤 작은 행동이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1.16 11:10
가시와라 토키코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감독은 “만약 성스러운 존재가 지금 우리 곁에 있다면, 우리는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2026.01.14 16:31
권오연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외국과 달리 한국은 성차별적, 젠더 기반 괴롭힘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고용상 성차별과 성희롱만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입법 누락이자 공백임을 지적했다...
2026.01.13 10:42
다혜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채현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성차별적 괴롭힘이 재생산되는 원인으로 꼽는다. 약자를 조롱하고 혐오하며 배제하는 문화가 남초 커뮤니티를 통해 학습되고 재생산되...
2026.01.11 15:25
배찬민
‘I Found My 2nd Home in Korea’: The Space Arab Women Have Run for 6 Years
When we eliminate the boundaries of discrimination so that immigrants can give free rein to their capabilities, Korean society will become more diverse and abundant....
2026.01.10 17:32
Park Jung-hyung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인클루시브 프로듀서”라는 직업까지 생겼다는 것에 꽤 놀랐다. 소수자 이야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한 방송사/제작사의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고 있는지 볼 수 있...
2026.01.09 17:58
박주연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 당시에는 저 역시 ‘돌봄의 사회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2026.01.08 09:19
야마네 스미카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누군가는 지금껏 정치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정치적 주체로 또렷이 호명하는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2026.01.06 19:04
장혜영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지금의 오프는 ‘쉬는 날’이라기보다 밤샘 후 쓰러지듯 누워 있는 시간에 가깝다. 이틀만 온전히 쉴 수 있다면....
2026.01.05 10:52
박은영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벨 훅스가 말했듯, 가부장제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폭력 행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 먼저 모든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적 부분을 잘라낼 것을 요구한다...
2026.01.03 16:19
민바람
Life, Work and Journey - I Believe in the Brilliance of My Youth
For me, working is a journey of seeking answers to questions about who I am and how I want to live....
2026.01.02 16:01
Yeonhwa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여성노동은 신자유주의에 얽매여왔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고 일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돌봄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전환기라고 생각합...
2026.01.01 17:32
이토 미도리
‘의존’에 관한 새로운 사전
의존의 빛이 우리를 비추는 곳에, 인간・비인간 존재들과 지구의 생명을 지속시키는 책임과 윤리가 태어난다....
2025.12.31 11:53
호미
꽝! 균열의 양쪽을 응시하는 힘
정유경 작가의 작업은 중첩되는 두 개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두 개의 언어와 두 개의 시점을 섞어서 그 사이에서 솟아오르는 다양한 얼굴들을 보게 한다....
2025.12.29 19:05
전솔비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는 뒷전인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신고 후 24시간 내 심의 및 삭제/차단 조치를 취한다’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이는 피해자들을 향한 기망”이라고 비판...
2025.12.28 12:11
박주연
대만의 맛이 느껴지는 ‘역사백합소설’ 창시자
‘쌍둥이식 백합’이란 ‘여성이 주인공이고, 여성과 여성의 사이에 다양한 그라데이션이 있는 관계와 인연 가운데 각자가 성장해나가는 것’....
2025.12.26 11:18
가시와라 토키코
“My First Job Is ‘Unemployed Person,’ My Second Is ‘Carpenter’”
As I got better at the work, middle-aged male carpenters have sometimes asked me, “So, Gan-ol, are you a carpenter?” There is something hidden in this question....
2025.12.25 11:43
Gan-ol
연극계 성폭력, ‘구조적 위계’ 지우고 개인갈등으로 다루나?
“법정은 성폭력 이후의 연속적인 삶(생계, 직장, 일상)을 잘라 조각내어, 피해자가 생존을 위해 유지해 온 선택들을 ‘왜 신고하지 않았느냐’, ‘왜 평소처럼 메시지...
2025.12.24 20:01
박주연
“농촌을 그냥 둬서는…식량기지가 되어버리겠죠”
농촌사회라고 하는 거는 언제든 관계가 어그러질 수 있고 또 새로 만들어지고 할 수 있는… 생물이에요. 딱딱 계산이 맞아떨어지는 곳이 아니에요....
2025.12.23 10:00
호미
또 다른 폭력이 된 가해자의 사과
고소냐 합의냐, 승소냐 패소냐, 합의금 액수가 얼마냐. 성폭력 사건의 결말을 바라볼 때 대중이 먼저 들여다보는 것은 그런 것일지 모른다....
2025.12.21 19:24
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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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마사지걸’ 치히로 상이 햇볕 아래 많은 기회를 누리길
‘임신·출산도 하고 싶죠’ 트랜스남성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