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5.16 [16:27]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Over the rainbow
(
21
건)
박스형
요약형
안쏘니님과 함께 한 마지막 인터뷰
"나는 남자와 감정을 교류하는 것이 좋은 게 아니야. 그런 교류, 남자들과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나는 그런 게 정말 귀찮아....
2010.10.29 00:49
박김수진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오랜 친구
"자신 없어. 나는 내 안에도 분명히 '호모포비아'가 있을 거라 생각해. 나 역시 이성애를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 왔으니까....
2010.10.15 10:28
박김수진
10대 여성이반들의 거리상담가 제이님
제이님은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에서 10대 거리이동 상담 활동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는 상담교사...
2010.10.01 09:40
박김수진
레즈비언상담소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오늘 [인터뷰 칼럼]의 주인공은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서 활동 중인 소윤님과 려수님입니다. 꼭 한 번 활동가들을 소개해 드리고 싶었답니다....
2010.09.17 06:23
박김수진
전(前) 레즈비언 단체 활동가 3인 3색 토크
나는 레즈비언들이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모두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나 역시 죽을 때까지 운동을 하겠죠. 형식은 달라질 수 있지만요....
2010.09.03 09:43
박김수진
레즈비언 다큐멘터리 감독, 이영을 만나다.
영상을 기획하고, 만드는 모든 과정은 10대와 20대를 지나 온 레즈비언으로서의 내가 가졌던 상처들을 치유하는...
2010.07.22 13:12
박김수진
재한일본인 레즈비언 스즈키님의 과거지사
그 질문, 문장 자체가 이상해요. 문장에 동사가 없잖아요. "왜 레즈비언으로 살기를 선택했어요?"도 아니고, "왜 레즈비언으로 살고 있어요?"도 아니고.비...
2010.07.09 15:08
박김수진
연극하는 고리님의 과거, 현재, 미래
나는 '상식'이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연하다'고 하는 것들에 나는 다른 생각을 가진다고 할까요....
2010.06.24 10:32
박김수진
여성운동하는 레즈비언 아자님과의 대화
"레즈비언 관련 논문을 쓰기로 결심을 하고는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집에 뭐라고 말하지?'였어요. 그리고 논문을 완성하기 전까지 걱정을 많이 했죠. 주제가 주제이...
2010.06.10 19:22
박김수진
'공무원 장수생 레즈비언' 로마님의 도전
레즈비언으로서의 로마님의 인생은 서른두 살을 기점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른두 살 이전에는 혼자서 도서관을 돌아다니면서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2010.05.26 23:41
박김수진
7년만의 재회: 60번의 맞선, 60번의 퇴짜
"20대에는 항상 나 자신이 레즈비언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자각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그렇지 않네요. 20대에는 정체성 자각을 위해...
2010.05.11 17:45
박김수진
‘떠돌이 잡문가’ 깨트펑의 이중생활
“PC통신 모임에서 활동을 하다가 만난 사람들과 함께 잡지를 만들어 보자며 의기투합했어요. 나는 항상 글을 쓰고 싶었거든요. 어떤 형태이든 잡지를 만들어 보고 싶...
2010.04.28 16:39
박김수진
퀴어-종교인 지훤님의 '탈반의 기억'
진로 고민과 취업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던 지훤님은 ‘주변 사람들이 결혼할 때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나라고 못할 것이 있겠나’ 하...
2010.04.14 22:59
박김수진
씩씩한 레즈비언 명개님의 홀로서기
"엄마는 이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하던 곳에서 일을 계속 하기가 어려워졌어요. 나쁜 소문이 돌고, 남자들이 치근거려서 더 이상 일할 수 없게 되었어요. 더 근...
2010.04.01 23:42
박김수진
광주시에 사는 레즈비언 서현님과 만나다
“그 질문, 이상하게 들려요. 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내가 왜 레즈비언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나는 레즈비언인가보다’ 생각하던 그 순간에도 ‘나는 레즈...
2010.03.18 02:22
박김수진
나에게 묻다: S씨가 제게 물었어요.
지난 번 ‘인터뷰 칼럼’의 주인공이었던 제 파트너 S씨에게 부탁했습니다. 저는 S씨에게 “레즈비언인 나에 관해 궁금한 것들을 편안하게 물어봐주세요”라고 부탁을...
2010.03.03 20:07
박김수진
파트너와 나, 우리가 사는 이야기
“현실적으로 불안한 문제들을 보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보일 두려움, 쓸쓸함, 화... 이런 마음들이 가끔씩 치밀어 오르겠지만, 서로 협력 잘 해서 지혜롭게 헤쳐...
2010.02.18 05:47
박김수진
동생의 기억, 나의 기억
가수 이소라씨의 노래 <바람이 분다> 가사 중에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라는 부분이 있던데, 제 질문에 대한 동생의 대답은 그렇게 저의 기억과 달랐습니다. 동생의...
2010.02.04 00:21
박김수진
언니로부터 온 편지
“보수적인 집안 딸이 백인 남자친구와 사는 것과 다른 문제야?” 좋은 분위기로 시작했던 언니와의 인터뷰는 이렇게 고성이 오가는 최악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습니...
2010.01.21 00:42
박김수진
긴 터널을 빠져 나온 엄마와 나
“나는 처음에 우리 딸이 레즈비언이라는 소리를 듣고,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생각했어. 너무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히고,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어. 나는...
2010.01.07 03:15
박김수진
나는 레즈비언이다
“엄마, 내가 레즈비언이잖아. ‘레즈비언인 딸을 둔 엄마의 심정’이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하나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협조해 주시겠어요?”...
2010.01.01 13:16
박김수진
많이 본 기사
1
‘좋은 어른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기억되고 싶죠
2
‘아이누 문화의 계승자 중에 조선인이 있다’
3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에 ‘퀴어’로 함께 할 것이다
4
‘고립 출산’한 베트남인 기능실습생이 사체유기죄?
5
여성긴급전화 상담노동자들이 ‘쉴 권리’를 말하다
6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7
‘정병 경지 메이크업’이라는 이름
8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9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
10
비혼 여성들, ‘할머니가 되는 것을 걱정하지 말자’
최신기사
The Women Dreaming of a Utopia in the Male-centric Photo Industry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고립 출산’한 베트남인 기능실습생이 사체유기죄?